2억원까지/서귀포시 지역(2억까지)

가격인하 레이스(Race)~ 지구 망할 때까지 영구조망 가능한 땅을 급매가로 구입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Again_신도리

리치맨_㈜개척부동산 2025. 2. 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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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rS7dEADd8k

@리치맨의_생각과_매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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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망할 때까지 영구조망 가능한 땅을 이제는 구입할 절호의 기회가 왔어!

놓치면 정말 후회할 거니까. 자세히 들어보고 원만하게 가져가길 바래!

원래 21천만원(평당455천원꼴)에 나와 있던 매물을

리치맨이 요즘 가격인하 Race 한다고 토지주들한테 연락 돌리고 있거든!

 

그래서 꼬셨어! ^^;

“상황이 너무 안 좋으니까. 내려서라도 파시게요!~”

 

그래서 얼마냐?

18,480만원(평당40만원)꼴이다!

2014년도에 17천만원을 주고 구입했어.

다음 달이면 만으로 11을 보유한 거야!

 

18,480만원이면 구입할 때 보다 1,480만원 더 받는다는 건데,

17천만원에 대한 ·등록세가 약 900만원 정도 들었으니까.

 

구입할 때 보다 500만 원 정도 더 받는다는 건데,

구입할 때 부동산 수수료랑 기타 잡비 때면 쌤쌤(=)이야!

 

그리고 보니 팔 때도 수수료 주잖아! 결국 리치맨이 받아 가는 건데,

리치맨 수수료까지 주고 나면 11년간의 이자는커녕 마이너스야!

 

주변 시세를 봐봐. 가장 비싼 건 평당330만원짜리도 보이고

150만원, 180만원에 거래된 곳도 보여!

아무리 싸게 거래됐어도 평당 50만 원이다.

 

급매물이 정말 맞지?

믿을 수 없는 가격으로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까지 개척하는 거 맞지? ^^

 

자~ 예전 영상에서 우리가 찾던 조건이 있었잖아!

 

다시 한번 그 조건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은

https://richman-gaechuck.tistory.com/1589

상단을 클릭하셔 잠시 갔다 오시구요.

 

잘 들어보고 서둘러서 원만하게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

 

굳이 난 까다롭지 않은 사람이라서 이 정도면

누구나 원하는 평균적인 거라고 했잖아. 맞지?!

 

굳이 어렵지 않은 조건들이라서 어떤 땅이든 다 될 거라고도 했잖아.

“이런 조건이 안 되는 땅을 찾는 게 더 어려운 거 아냐?”

요따위로 얘기를 했던 거 맞지?!

 

굳이 어렵지 않은 조건에다가 결론적으로 가격은 싸야 된다고 했잖아?!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야?”

요따위로 말했던 거 맞지?!

“이 정도면 남들보다 까다로운 거 아니잖아? 난 그저 평범한 거야!~”

요따위로 얘기했던 거 기억나지?!

 

…그래 맞아. 너는 너무~ 평범해서 바라는 게 없어서 큰일이었어!~

 

그래서~ 너 때문에 토지주인분과 얼마나 가격 때문에 논쟁을 벌인 줄 알아?

 

가격 내릴려고 얼마나 꼬셨는지 알아?

공치사가 아니라 정말 노력 많이 했고 고생도 많이 했다. 알아줘라!!

 

너가 말하는 지극히 평범한 조건(?)에 맞췄으니까.

잘 봐봐. 정리해줄게!!

지목은 ‘임야’이고 면적은 1,526㎡(462평)이야.

바다와 딱 붙어있지 않고, 직선거리로 약 380m 떨어져 있어!

 

신도1리 2리 마을과는 각각 1씩 떨어져 있고,

무릉리 마을과도 그 정도 거리니까.

 

마을하고는 사실 별개의 동떨어진 곳이라고 봐야 되겠지!

적당히 외로워서 말 붙일 사람 없을 정도!

 

외로워서 죽지는 않을 거니까 걱정은 하지 말고. ^^

바다 앞 해안도로의 해발고도가 5.8m이고, 우리 땅의 해발고도가 16m니까.

저기에 백날 건물을 짓고 난리를 쳐 봤자. 우리 시야를 못 가려!

좌우로 훑어도 모두 뻥~ 뚫려 있어서 360도 풀 뷰 어라운드로 보여.

 

결국엔 영구조망이 가능하단 얘긴데,

그 이유는 정해진 용도지역과 용적율의 한계가 있기 때문이야!

 

이 근방으로 상업지를 줄 일도 없고, 기껏해야 4층이 한계인데

고도가 10M가 높은데 그것 가지고는 우리 시야를 못 가리지!

 

고산리나 무릉리나 신도리 이쪽은 모두 곡창지대라 예전엔 농업진흥구역이었어!

 

반반한 곡창지대가 쫘악 깔려 있어서 탁 트였지. 시야가 안 좋을 수가 없어!

 

일단 우리 땅에서 볼 수 있는 산이랑 오름은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풀 뷰 어라운드로 다 보여!

 

개인적으로 이런 풍경을 너무나 좋아라 하는데, 곡창지대에서 바다하고 산과 오름을 바라보고 있으면 경이롭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서 기분까지 웅장해진다니까!

오로지 제주도 서귀포 남서쪽 여기서만 가능한 분위기고 느낌이니까.

요거에 꽂히면 정말 답 없다. ^0^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건폐율40% 용적율80% 4층이하)이고,

GIS 등급도 하자 있는 등급은 없어서 제재 사항이 없겠고.

 

접해 있는 도로는 지적공부상 들쑥 날쑥인데가 많아도,

일단 4M 폭은 돼!

 

오늘 우리 땅의 유일한 단점이라는 생각이 짙게 들었고,

그래도 4m 폭은 되니까. 건축하는데 지장은 전혀 없어!

바로 옆 필지에서 집을 한 채 지으셨는데, 전봇대를 땡겨 오셔서

우리 땅 앞으로 지나가니까 전기는 해결됐고….

아이쿠야!~ 상수도를 이미 땡겨 오셨네? 아이고~ 감사합니다.

상수도도 해결 됐네! ^^;

 

오·폐수관 의무 연결지역이 아니라서,

바닥에 개인 오수처리시설 뭍고 건축허가 받을 수 있고.

 

지목은 임얀데 현재 농사를 짓고 있네?

계속 농사를 지어야 될 건가?

 

미쳤니? ^^ 절대 아니지. 우린 그렇게는 못 하지!

 

지금은 그냥 농사짓게 놔뒀다가, 언제든지 내가 짓고 싶을 때 집을 지어도 돼.

농사를 지어야 할 의무 따위는 없는 거야!

 

쫘악~ 보니까 어때? 너무나 지극히 평범한 조건들이어서,

어떤 땅이든 쉽게 조건을 맞출 수 있었을 거야. 그치?

 

그나마 쉬운 조건이었으니까. 우리땅도 거기에 부합을 했다. 그치?

 

너는 너무 소박하고 평범하고 바라는 게 없어서 문제야 문제….

 

…. 뭐 그렇다는 얘기고. ^^

지극히 소박하고 지극히 평범한 조건이었잖아? 별로 고생 안 했어!….

서귀포 바닷가 인근에 영구조망 가능하고 기반시설 다 되어 있고

이런 가격에 이런 면적에 땅이 제주도에 널리고 널렸다고 생각하고 있지?

 

그치? …한번 찾아봐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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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의_주저리_주저리

/오늘 많이 피곤함. 끄읕~~.

 

From. RichMan.GaeCh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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