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맨의_생각과_매물정보
/오늘은 제가 카메라 앞에서 조금 솔직해지려고 합니다.
사실, 화도 좀 났고, 부동산 전문가로서 자존심도 좀 많이 상했습니다.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바로 이 땅, 구좌읍 하도리 해안가 인근에 위치한 1,950㎡(590평)짜리
이 토지를, 여러차례에 걸쳐 소개를 했었죠.
이렇게 아름다운 하도리 바닷가 해안도로 인근에 위치한
이 완벽한 이 땅을 말입니다.
이 좋은 땅을 4개 필지로 예쁘게 쪼개서 분할 판매하겠다고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해드렸었죠.
의도는 분명했어요. 제주도 땅은 구입하고 싶은데, 경기는 어렵고해서
토지 매입비 부담을 줄여드리겠다는 것 밖에는 없었어요!
진짜 나쁜 머리 쥐어짜서 가장 합리적인 금액으로
분할 도면까지 그려서 떠먹여 드렸는데...
아직도 이 완벽한 땅의 주인이 안 나타났습니다.
물론 이것저것 우여곡절이 있기 했지만, 결과론적으론 안 나타난 건 사실이니까.
그래서~, 저 리치맨과 주인장님은 오늘부로 결단 내렸습니다.
구차하게 4개로 안 쪼갭니다.
이 좋은 땅을 이리 재고~ 저리 재는 분들하고 실랑이 하는 거,
토지 주인장님이나 저나 이젠 자존심이 허락을 안 하네요.
이 시간부로 분할해서 매각한다는 거, 전면 취소합니다.
이 훌륭한 590평을 쪼개지 않고 그냥 통째로 다 가져갈,
이 땅의 진짜 가치를 알고 과감하게 액션까지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진
딱 한 분의 회장님만 모시겠습니다.
굳이 수고스럽게 이 좋은 땅을 쪼개서 팔려고 했었는지
다시 한번 팩트만 짚고 넘어가죠.
다 좋은데 진입로 중 일부가 지적 공부상 1.4m, 1.6m로 좁아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는 건축 허가 면적에 제한을 받습니다.
1층이든 2층이든 바닥 면적 50㎡(15평) 이하로만
허가를 받을 수도 있다는 게 팩트였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590평이나 되는 거대한 땅을 통으로 샀는데, 집을 달랑 15평밖에 못 짓는다?
가성비, 효율성... 당연히 떨어져 보이죠.
그래서~ '발코니 확장 합법 스킬'을 써서 실사용 면적 28평까지 늘리는 마법을 보여드리고
남는 땅이 아까우니 4개 필지로 분할해서
100평 남짓씩 사이좋게 나눠 가져보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렸던 겁니다.
물론 다행히 토지 주인장님도 제 뜻에 동조를 해 주셨으니까 가능했던 일이었죠!
그런데요, 며칠 동안 곰곰이~ 이 땅을 다시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이건 제 얄팍한 계산이었더라구요.
진짜 여유 있는 분들, 진짜 제주도에 나만의 완벽한 프라이빗 성을 짓고 싶어 하는 VVIP들의 스케일을 제가 너무 만만하게 봤던 겁니다.
생각의 발상을 한번 완전히 뒤집어 보겠습니다.
590평 통으로 사서 실사용 28평짜리 집 딱 한 채 짓는 게 과연 손해일까요?
아니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하이엔드 럭셔리'입니다.
제주도까지 내려와서 전원주택을 짓는데,
옆집이랑 담벼락 하나 두고 다닥다닥 붙어서 고기 굽는 냄새 맡고,
창문 열면 옆집 거실 보이고...
그런 답답한 생활을 할려고 수억 원을 쓰시겠습니까?
이 사진을 한번를 보세요.
590평을 통으로 쓰게 되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진입로가 좁다는 그 단점이요?
그건 그저 단순히 지적상만 좁다는 것이지, 실제로는 넓어요.
옆라인이나 뒷라인이나 앞라인이나 모두 똑같은 폭의 똑같은 도로입니다.
설령 지적상처럼 좁았더라도, 오히려 나만의 완벽한 프라이빗 요새를
만들어주는 듯한 철통같은 장점이 됐을 겁니다.
함부로 차 돌려서 들어올 수도 없는,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나만의 영지, 요거죠!.
이 거대한 도화지 한가운데에 실사용 28평짜리 부족함 없는 별장 딱 하나 올려놓고, 남는 500평 넘는 땅은 어떻게 할까요?
퍼팅 그린 만드세요!
지인들 불러서 프라이빗 캠핑장 하세요.
남 눈치 1도 안 보고 대형견들 마음껏 뛰어놀게 하십시오.
이 하도리 바닷가 근처에, 이 넓은 590평을 오롯이 나 혼자 독식한다?
이건 면적 대비 효율을 따질 게 아닙니다.
제주도에서 가장 압도적인 '프라이버시'를 돈으로 사는 겁니다.
이 자체만으로도 이 땅의 가치는 이미 완벽하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현장을 수없이 밟으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우리땅에는 여러분의 심장을 뛰게 할 또 하나의 숨겨진 카드가 있더라구요.
지적 공부상으로는 도로가 1.4m로 좁아지는 게 맞습니다.
실제 우리 눈앞에 펼쳐진 현황 도로는 3m 폭으로
시멘트 포장이 아주 반듯하게 되어 있잖아요.
차 들어가고 나오는 데 전혀 지장 없는 3m입니다.
현황이 3m 도로라면?
무조건 연면적 50㎡(15평)으로 제한을 받는다고
굳이 단정 지을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이론상으로, 통상적으로, 경험상으로 그동안 그래왔기 때문에
리치맨이 먼저 설레발을 쳤던 거 뿐이죠.
실질적으로 부딪쳐보면 상황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땅의 새로운 주인이 되실 분께 제안합니다. 도전하십시오!
우선 우리땅을 잡으시고, 건축사 사무소와 함께, 지자체 담당자와 함께,
이 3m 현황 도로를 근거로 제대로 된 건축 허가에 도전해 보는 겁니다.
만약 이 도전에 성공해서 50㎡(15평) 연면적 제한이 풀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590평 우리땅은 단순한 별장지를 넘어, 하도리 바닷가의 거대한 랜드마크 펜션이나 타운하우스 부지로 둔갑합니다. 땅의 가치가 상승해서 뛰는 건 시간문제죠.
만일, 도전에 실패하면 어떡하냐고요?
아까 보셨잖아요!~
안 되면 그냥 원래 계획대로 28평짜리 럭셔리 요새 지어서
남 눈치 안 보고 왕처럼 사시면 됩니다.
성공하면 가치상승으로 수익이 보장되고,
안 돼도 완벽한 럭셔리 라이프가 보장되는 투자.
잃을 게 단 하나도 없는 이런 완벽한 베팅이 세상에 또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매매가는 얼마냐?
4개필지로 쪼개서 판다고 했을때의 가격이
평당46만원~평당50만원이었거든요!
이제 안 쪼개서 파니까, 평당 45만원만 받으면 제끼겠습니다!
그럼 2억6,550만원이 되시겠네요!
590평 통째로 가져가셔도 부담이 없는 가격이었는데….
왜 쓸데없는 짓을 했을까? 정신 나갔었다니까….
자, 깔끔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머리 아프게 쪼개서 팔려던 계획, 다 접었습니다.
구좌읍 하도리 해안가 인근 590평, 텅 빈 완벽한 도화지 상태로 통매각 하겠습니다.
남들 시선 닿지 않는 완벽한 프라이빗 성을 지어놓고 여유를 즐기실 분!
그리고 현황 3m 도로라는 팩트를 무기 삼아 엄청난 미래 가치에 '도전'할
배포를 가진 딱 한 분의 회장님만 연락 주십시오.
더 이상 우리땅으로 길게 설득하지 않겠습니다.
부동산, 아니 땅은 다 임자가 따로 있기 때문에,
가치를 알아보는 임자는 반드시 나타납니다.
그게 지금 이 영상을 끝까지 보신 당신이 될지, 아니면 망설이는 사이 내일 전화 주신 다른 분이 될지, 그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잃을 게 없는 확실한 도전, 판단이 서셨다면 지금 바로 액션 하십시오.
지금까지 제주도 부동산의 팩트 폭격기
개척부동산중개법인 리치맨이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리치맨의_주저리_주저리
/봄이 찾아왔으니, 가치가 보이고 확신이 보이신다면 지르세요.
590평 통째로 가져가셔도 3억원이 안 넘습니다. 끄읕~~
From. RichMan In GaeChuck.
'리치맨 초강력 추천매물 > 리치맨 초강력 추천매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산의 바람타고 허가구역 족쇄는 사라졌다~ (성산읍 신산리 포구 앞 나대지) (1) | 2026.05.09 |
|---|---|
| 성읍리 872평 3억대 줍줍 찬스! 땅주인이 사비 털어서 내 건물을 합법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0) | 2026.04.22 |
| [🚨긴급 1억 인하🚨] 상위 1%의 비밀 정원, 신제주 연동 최고급 전원주택지 공개 (건축허가 조건부) (0) | 2026.03.27 |
| “쇼킹 급매” 이것도 안 팔리면 중개업 접어야 겠어요! @표선면 가시리 (1) | 2026.03.15 |
| 이럴바엔 그냥 공짜로 주시죠? 미치지 않고서야…. @와산리와 선인동 (1) | 2026.0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