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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초강력 추천매물/리치맨 초강력 추천매물

성읍리 872평 3억대 줍줍 찬스! 땅주인이 사비 털어서 내 건물을 합법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by 리치맨 연구소장 2026.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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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xT1UMD6l7g

@리치맨의 생각과 매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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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주도 부동산 가치 분석 연구소,

여러분의 듬직한 길잡이 리치맨입니다.

 

여러분, 제주도의 진짜 매력은 언제 터지는지 아십니까?

바로 오늘처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입니다.

 

창문 살짝 내리고, 이 굵은 빗방울이 나뭇잎을 때리는 소리를 ASMR 삼아서 들어보세요.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이 고즈넉한 성읍의 돌담길을 쫙 미끄러지듯 들어오는데...

야, 정말 기가 막히더라고요.

 

제가 작년 겨울이었죠?

여기 와서 이 터를 딱 보고 여러분께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 여긴 진짜다. 올해 운수 대통할 귀인이 들어올 완벽한 명당자리네!

 

제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마음속으로만 칭찬했던 거…,

당연히 기억 안 나시죠? 마음속으로만 했으니까…. ^^;

 

터가 뿜어내는 기운 자체가 아주 묵직하고 안정감이 있는 곳이거든요.

 

지금부터, 심장 꽉 부여잡고 들으셔야 합니다.

가격이... 완전히 미쳐버렸습니다.

 

무려 1억 3천만 원! 1억 3천만 원이

공중으로, 저 세상밖으로 날라갔습니다. 증발해 버렸습니다.

 

기존 가격인 평당 55만 원도 이 주변 시세나 환경을 고려하면 결코 나쁜 가격이 아니었는데, 오늘 자로 평당 40만 원, 총액 3억 4,880만 원으로 아주 시원하게 폭포수처럼 내렸습니다.

 

암만 제주도 부동산 나락갔다고 해도, 막상 찾아보니 딱히 그렇지도 않았잖아요.

 

100평 200평짜리도 억 소리 난다고 난리들인데,

성읍민속마을 한복판에 이 넓은 872평 땅이 3억 중반입니다.

 

우리땅을 빙 둘러 서 있는 고목들 두께 좀 보세요.

한 아름으로 안아지지도 않습니다.

 

밖에서는 이 872평 안에서 제가 삼겹살 파티를 하는지, 트로트를 틀어놓고 춤을 추는지 절대 모릅니다. 완벽한 프라이빗 요새 그 자체죠.

 

안으로 쓱 들어오시면 마당 한켠에 귤나무랑 매실나무도 심어져 있는데, 이게 또 예술인 게 딱 관리하기 좋을 만큼만 있습니다.

 

만약에 이게 막 100그루 200그루 있다?

 

그럼 여러분 여기 힐링하러 오셨다가

다음 날부터 몸뻬 바지 입고 허리 뽀사지게 농사만 지으셔야 할 겁니다.

 

그런데 딱 몇 그루, 내가 따 먹고 지인들 나눠줄 정도만 있으니까

전원생활 로망 실현용으로 이보다 완벽할 수가 없는 거죠.

 

자, 여기서부터가 진짜 중요하니까 귀 쫑긋 세우고 따라오셔야 합니다.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와 볼까요?

 

지금 화면에 보이는 이 녀석!

겉보기엔 정말 멀쩡하고 세련된 18평짜리 주택입니다.

 

무려 11년째 친척분이 아주 깔끔하게 관리하시면서 살고 계신 번듯한 집인데,

서류를 딱 떼보면 지목이 '전'으로 되어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서류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밭에 지어진 미등기 건물인 거죠

 

갑자기 머리에 지진이 나는 듯 하죠.

왜냐? 요즘 '농취증' 받는 게 하늘의 별 따기거든요.

 

예전처럼 대리 신청도 안 됩니다.

본인이 직접 읍사무소 가셔서 담당 공무원님 얼굴 대면 하고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밭에 떡하니 18평짜리 미등기 건물이 버티고 서 있다?

 

담당 공무원님이 "아이고, 훌륭한 주택이네요~" 하고 도장 쾅쾅 찍어주겠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원상복구 하라고 깐깐하게 굴 것이고, 서류를 반려하겠죠!

 

안 그래도 높은 벼슬에 계셔서 깐깐하게 구시는데,

하물며 이렇게 번듯한 건물이 있으면 오죽하겠습니까?

 

그럼 리치맨님, 저 건물을 '주택'으로 양성화해서 등기를 살리면 되잖아요?

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아휴, 큰일 날 소리!

 

육지에 똘똘한 아파트 한 채 있으신 분들이 이거 덜컥 주택으로 등기 살렸다가

1가구 2주택 돼서 종부세에 양도세 폭탄 맞으면,

 

제주도 힐링하러 오셨다가 세금 낸다고 수명만 줄어듭니다.

 

부수자니 집이 너무 아깝고, 살리자니 세금 폭탄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완전 진퇴양난의 상황!

 

그동안 이 물건이 이토록 완벽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주인을 못 찾았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하지만 여러분, 걱정 마십시오.

제가 대책도 없이 이 비를 쳐 맞고 돌아다녔겠습니까?

 

이 복잡하게 꼬인 실타래, 제가 며칠 동안 매도인분 붙잡고

끈질기게 담판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아주 깔끔하고 기가 막힌

두 가지 솔루션을 완성해 왔습니다.

 

첫 번째 솔루션!

 

아휴, 나는 머리 아픈 거 딱 질색이야! 미등기 건물이 내 땅에 있는 거 자체가 찝찝해서 잠이 안 와!

 

라고 하시는 쿨한 결벽증파 고객님들 꽤 계시죠?

 

걱정 마십시오. 잔금 치르기 전에, 포크레인 불러서 흔적도 없이 싹~ 삭제시켜 드립니다.

 

아주 평탄하고 깨끗한 872평짜리 농지로 만들어서 넘겨드리겠습니다.

 

건물이 없어졌으니 농취증?

자격요건 갖춰서 그냥 신청서 쓰시면 바로 나옵니다.

 

주택이 아니니 1가구 2주택? 아예 해당 사항 자체가 없는 이야기죠.

 

속이 뻥 뚫리게, 고민을 원천 차단해 드리는 조건입니다.

 

자, 그런데 두 번째 솔루션!

여기가 진짜 오늘 영상의 하이라이트이자 킬링 포인트입니다.

 

무조건 집중하셔야 합니다.

 

집이 뼈대도 튼튼하고 11년이나 사람 살던 곳인데 부수긴 너무 아깝다!

그런데 1가구 2주택 세 금 맞는 건 더더욱 싫은데 어떻게 해야 되지?

 

라고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을 위해 제가 기가 막힌 외과 수술을 준비했습니다.

 

잘 들어보세요. 이 18평 건물이 앉아있는 자리 있죠?

그 부분만 핀셋으로 딱 도려내듯이 토지를 분할합니다.

 

그리고 그 쪼개진 대지 부분에 대해서만 농지전용비를 납부하는 거예요.

 

이걸 세금 폭탄 맞는 '주택'으로 등록하는 게 아니라, 농사용 창고로 용도를 딱 맞춰 건축물대장에 당당하게 등재시키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이 창고 명의로 건물의 소유권보존등기까지 완벽하게 치는 거죠.

 

이렇게 되면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내 땅 위에 미등기 불법 건축물이 아니라,

서류상 완벽하게 합법적인 '창고' 건물이 서 있게 되는 겁니다.

 

창고니까 농취증 발급?

신청할 필요가 없으니까 높으신 공무원이 태클 걸게 없겠죠!

 

주택이 아니니까 당연히 1가구 2주택 세금 폭탄?

완벽하게 방어됩니다.

 

건물은 건물대로 살려서 나중에 농기구를 넣으시든, 작업실로 쓰시든, 주택으로 쓰시든, 다용도로 맘껏 쓰시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 놀라 자빠질 사실 하나 알려드릴까요?

 

방금 말씀드린 이 두 번째 솔루션.

 

토지 측량하고, 분할하고, 농지전용비 납부하고, 건축사 사무소 맡겨서

건축물 도면 그리고 등기까지 치는 이 험난한 과정과 만만치 않은 비용들...

 

이걸 전부 다! 매도인께서 100% 부담하시기로 쿨하게 도장 찍으셨습니다!

 

요렇게 협상 끝내놓고 혼자 박수 쳤다니까요.

혼자 쓰담쓰담 했다니깐요!

 

고객님께서는 10원 한 장, 서류 한 장 신경 쓰실 필요 없이,

그냥 세팅 쫙 끝난 땅에 아주 편안하게 명의만 가져가시면 되는 겁니다.

 

자, 이제 골치 아픈 권리관계는 다 해결됐으니, 땅의 미래 가치를 한번 그려봐야죠?

 

제가 요즘 저희 중개 법인 사무실 이전 준비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그 바쁜 와중에도 이 물건은 너무 특별하니까 시간을 쪼개서 시뮬레이션을 쫙 돌려봤거든요.

 

땅 모양을 유심히 보시면 앞쪽은 계획관리지역이고,

뒤쪽은 생산관리지역으로 딱 나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를 요상하게 가로지르는 선이 하나 있는데,

저게 바로 문화유산보호구역 선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앞쪽에다 멋모르고 집을 새로 지으시면 어떤 대참사가 일어나느냐?

 

문화재 심의받아서 지붕에 무조건 초가를 얹어야 할지 모릅니다.

 

2~3년에 한 번씩 사람 불러서 수백만 원 들여 초가지붕 엮으실 자신 있으십니까?

없으시잖아요.

 

나중에 진짜 내 집을 번듯하게 새로 지으실 거면 이 요상한 선을 피해서 뒤쪽! 생산관리지역 라인에 모던하고 세련된 건축물을 딱 올리시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되느냐?

 

건물 앞쪽으로 펼쳐진 500평이 넘는 공간 전체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나만의 프라이빗 정원이 되는 완벽한 그림이 나옵니다.

 

이렇게 눈앞에 펼쳐드리니까 제 말이 확 와닿으시죠?

 

그리고 긴 시간, 저의 이 긴 브리핑을 끄트머리까지 집중해서 들어주신 우리 찐 고객님들을 위한 보너스 꿀통 하나 더 풀어드립니다.

 

화면 앞쪽 도로변, 입구 쪽에 보시면 100평 남짓한 공간이 있고,

거기에 가건물 3개 동이 쪼르륵 서 있는 거 보이실 겁니다.

 

성읍민속마을에 놀러 온 관광객들 상대로 달콤한 꿀도 팔고 쫄깃한 오메기떡도 파는 곳이죠.

 

주인분이 10년 전에 임대 주신 건데, 작년에 딱 계약 종료됐거든요.

1년씩 자동연장 하기로 했으니까.

 

나는 내 집 앞에 남들 왔다 갔다 하는 거 딱 질색입니다!

 

라고 하시면, 언제든지 원상복구 요구하셔서 872평 전체를 온전히 내 앞마당으로 떵떵거리며 쓰셔도 되고요.

 

반대로 “관광객들 상대로 장사가 꽤 되나 본데? 이참에 임대료 좀 받으면서 쏠쏠하게 제주도 용돈 벌이 좀 해볼까?

 

라고 하시면 깔끔하게 자동연장으로 재계약하셔서 월세나 연세 받으시면 됩니다.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고, 땅 사고 월세 받는 숨겨진 꿀통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겁니다.

 

자, 긴 시간 저와 함께 빗소리 들으며 성읍의 872평 비밀 요새를 샅샅이 둘러보셨는데, 어떠셨습니까?

 

총액 3억4,880만 원. 평당 단돈 40만 원꼴입니다.

 

머리 아프고 찝찝하면 흔적도 없이 싹 밀어버려 드리고, 건물의 뼈대를 살리고 싶으시면 주택 수에 안 들어가는 '농사용 창고'로 깔끔하게 분할해서 양성화까지 매도인 비용으로 풀세팅해 드리겠습니다.

 

이 정도면 제가 밥상 다 차린 걸 넘어서서, 반찬까지 올려서 여러분 입에 숟가락으로 떠먹여 드리는 수준입니다.

 

제주도에 이런 면적, 이런 가격, 그리고 골치 아픈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 조건의 땅? 두 번 다시 보기 힘듭니다.

 

영상 보시고 “야호, 저건 내 땅이다” “저 고목나무 밑이 내가 쉴 곳이다

라고 강렬하게 기운이 오신 분들!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고 계산기만 튕기지 마시고, 뺏기기 전에 바로 저 리치맨에게 전화 주십시오. 현장에서 우산 들고 기다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제주도 부동산 가치 분석 연구소, 여러분의 발로 뛰는 리치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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