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맨의_생각과_매물정보
/살기에 참 좋은 전원주택지를 소개할게.
소개에 앞서 가격인하 레이스~~를 외쳐야 되겠는데….
굳이 안 할려고! ^^;
반응이 시원치 않아!~ 관심이 별로 없어! ㅠ,,ㅠ
100만원짜리 10만원에 팔아야 관심을 가질 건가 봐!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그럴 일 전혀 없으니까.
미리 포기들을 하시고!~

3,591㎡(1086평) 1개 필지로 되어 있는 땅인데,
덩어리가 너무 크니까.

이렇게 7개 필지로 분할을 해서 판매를 해보는 건 어떠냐고
리치맨이 제시를 했었어!

금액은 평당10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판매를 한다고 했었지!
영상도 찍어서 올리고 블로그, 홈페이지 등등
작업도 해서 올리고… 열심히 노력했어….
계속~ 노력만 했어!~ ^^;
리치맨이 능력이 없어서 그런지 하나도 못 팔았네?!~
내가 이 정도밖엔 안 됐나?
쪽팔려 해야 될까? 창피해 해야 될까?!~ ㅜ,,ㅜ
모두 다 내려놓고 초심(初心)으로 다시 간다!~

어지럽게 7개 필지로 나누지 말고 이번엔 딱 2개 필지로 간다.

좀 더 안쪽인 ①번 필지는 1785㎡(540평)으로 가정을 하고,
초입인 ②번 필지는 1806㎡(546평)으로 가정을 해서 판매를 할 거야!
물론 금액도 종전과는 다른 금액으로 파격적으로 내렸어!
①번을 하던 ②번을 하던 모두 가격은 똑같고,

평당 75만원만 받으면 판매를 할려고 해!
기존가격이 평당100만원에서 110만원까지 였으니까.
많게는 35만원에서 최소 25만원은 내린 가격이 되는 거니까. 이 정도면 괜찮겠지?!
기반시설 같은 거 인입 할 필요 없이 바로 건축이 가능한데,
평당 75만원이면 정말 개꿀인 거 맞아!
그래서 ①번 필지의 매매가는 얼마냐?

1785㎡(540평) - 4억500만원(평당75만원)꼴이다.
②번 필지의 매매가는

1806㎡(546평) - 4억950만원(평당75만원)꼴이다.
아직까지는 면적이 정확하게 정해진 것이 아니야.
어디까지나 가정에 의한 가분할 면적이거든.

분할 자체를 안 하고 전체 면적인 3,591㎡(1086평)을 구입해도 돼!
문제는 ①번이던 ②번이던 나한테는 조금 크다고 느끼는 게 문제겠는데!
만일 더 적은 면적을 구입하고 싶잖아~
그럼 같이 나눠서 구입할 사람을 찾아서 오세요!
만약에 두 명이서 300평씩 600평이 필요하면, 분할선을 면적에
맞게 이동하면 되니까. 같이 구입할 사람을 데리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리치맨이 나눠서 구입할 사람을 예약받아 놓고 찾아보려고 하니까.
안 돼! 맞추기가 힘들어서 안 되겠더라고!

가상으로 분할해 놓은 면적보다 더 크게 가지고 간다면
바로 계약이 가능하겠지만,
더 작은 면적이 필요하신 분은, 친구든 선배든 후배든~
나머지 면적을 구입할 사람을 데리고 오세요! 이해하시겠죠?!~ ^^
저렇게 버젓이 농지로 갈아져 있음에도 지목은 ‘임야’야!
농지취득자격증명 같은 건 꿈도 안 꿔도 된다는 얘기고,
누구나 구입 할 수도 있다는 얘기야! 이거 아주 바람직 하지;~ ^^;
임야가 취·등록세는 농지에 비해 비싸도,
대신에 농지보다는 대지전용비가 싸잖아!
농사지을 여건이 안 된다면, 임야가 농지보다 훨씬 유리하다는 거!~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이고,
GIS등급상 경관·생태계·지하수 모두 하자 전혀 없고!

지적공부상 6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서,
도로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전혀 없겠고!
마을과 붙어 있다고 말하기도 약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 붙어 있다고 말하기도 애매해!

일단 200M 이내에 집 들이 주왁~ 주왁~ 있거든!
이미 우리 땅 앞이나 옆으로 주택 여섯 채가 들어서 있거든!
여하튼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의 분위기 괜찮을 곳이야.

알지? 송당리는 제주도 내 오름의 왕국과도 같은 곳인 거!?
제주도에 유명한 오름들은 웬만하면 다 이쪽에서 볼 수 있지!
앞을 바라보면 집들이 주왁 주왁 있어서, 제주도 시골 마을에 있구나!~
요런 느낌이고!
돌아서서 뒤를 보면, 제주도 오름들을 죄다 정렬해서 병풍쳐서
세워 놓은 것 같은 느낌?!
이 느낌 기분 굳이 나쁘지 않아. 괜찮아!! ^0^
살기에 좋은 전원주택지를 소개한다고 했지?!
이런 곳이 살기에 안 좋으면 도대체 어디가 살기에 좋을까?
공기 맑지. 사시사철 늘 푸르지.
종합병원과 유흥시설만 없지 있을 건 반경 1.5㎞ 이내에 다 있지!
자칫 심심 할 수도 있다는 것과 제주 시내와 멀리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만
극복할 수 있다면, 여기보다 좋은 전원주택지는 없다고 생각해!~
나 혼자 덩그러니 주택 한 채 짓고 산다고 하면 비현실적이지만,
이미 나 말고도 오름의 왕국에 꽂혀 있는 사람들이 저리 많이 들어와 있잖아!
맑고 상쾌한 공기 맡으면서 힐링도 하고, 건강도 꾸준히 챙겨야 하니까
주변 오름만 정복하고 돌아다녀도 족히 1년은 심심하지 않게 살 수 있을 거야!
100만원짜리가 10만원이 될 수는 없는 거니까.
마지노선인 한계점까지 내려가 있는 땅 이라면 오늘 우리 땅이 아니더라도
처음 느낌이 80% 마음에 들었다면~ 빨리 가져가길 바래!
내가 아무리 적극적으로 땅을 살려고 해도 안 될 때는 어떻게든 안 된다!

왜냐면, 땅은 다 임자가 있기 때문이야! ^0^


@리치맨의_주저리_주저리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어요. 미쳤어요. 그래서 쉽니다. 끄읕~~
From. RichMan In GaeCh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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