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에 관한 생각과 정보
제주에서 제일가는 농원을 운영해 보자! №1 Farm.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
제주도 농업기술 발전에 이바지 한번 해볼까?
굳이 할 일도 없고, 심심도 한데.. 말이야! 면적도 넉넉하고,
시설과 조건도 이미 갖추고 있으니 수익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테니까 말이다.
나의 농원에서 자랄 작물은 이미 정해져 있어. 제주 노지감귤과 한라봉&천혜향
굳이 작물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 이미 이렇게 착실하게 심어져 있으니까~!
난 지금부터 요딴것만 신경쓰면 된다.
제주도의 현대적 영농기술과 농영경영의 합리화를 위해 어떡해야 할 것인가?!
어떡해야 농업기술 발전을 위해 이 한 몸 기꺼이 바칠수가 있을까?!
나아가~ 농업과 어업이 동시에 존재하는 제주도를 위하여 이 한 몸 불싸르리라~
뭐~ 요딴것만 신경쓰면 될 것 같다.
사실! 리치맨이 아니고~ 혹시 이런사람 어디 없을까?
급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혹시 덜컥 겁부터 내고 있는 것은 아니지? 그럴 필요까진 없다.
이런 열정만 있으면 된다고 설명을 한 것 뿐이다. 겁부터 먹진 말자!
잘 생각해봐. 평당 최소10만원이 넘는 비가림 비닐하우스시설이
약4,700평이나 이미 되어 있지.
양질의 재배조건을 갖추고 있는 보일러 시설에 저장창고 그리고
스프링쿨러 그리고 기타 최적화된 농업시설 또한 이미 되어 있지.
이런 조건하에 이미 한라봉과 천혜향을 잘 키워서
치명적인 마성의 맛을 내고 있지. 우린 그냥 이걸 인계만 받으면 되는데 이걸 못해?!
내가 이런 열정과 막중한 책임감을 가져야~
제주도로의 귀농 그리고 귀촌의 붐을 다시한번 일으킬 수 있다니까.
내가 하면 일단 붐이 인다.
잘봐라~ 일단 우린 관광농원이 가능한 면적이잖아~
거기에 지역 특용작물인 한라봉과 천혜향을 재배해서
관광객에게 직접 판매 하면선 관리 할 수 있는 농원이잖아.
이런곳을 관광농원이라고 하지 어디를 관광농원이라고 하겠니~?
체계적인 시스템만 갖추고 잘 관리만 할 수 있다면 무조건 대박이지~!
이렇게 하는데 어찌 붐이 일지 않겠냐~!
문제는 스케일이 좀 크지~! 스케일이 큰 건 좋은데, 돈이 문제지! 25억을 어디서 구하지~!
대출을 20억 정도 쓰고 있덴다.
그럼 현금 5억만 일단 구하면 가지고 올 수는 있네. 물론 소유권 이전비는 빼고~!
물론 지금 금리가 비싸니까. 20억 대출을 안고 갈라면 쬐끔 쫄리긴 하다~
근데 이정도 규모면 수익도 비교적 안정권이라 큰 문제는 없을꺼다.
그리고 한달 정도는 농사를 배워야겠지. 그것도 해준덴다~! 그럼 됐네~!
그럼 이젠 상업적인 면에서만 본질적인 의미를 두지 말고,
나의 힐링의 공간 그리고 취미의 공간이라 생각하고 다시금 바라봐보자. 과연 어떨지?!
그런 공간이라 생각하고 한 켠에 나의 아지트까지 있다고 가상의 그림을 그려보자.
근데 그 아지트에선 뭔 뻘짓거리를 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다. 과연 어떨까?!
^^; 물론 법의 테두리 안에서의 뻘짓거리여야 한다. 상상할 것만 해라 잘못된다!
생각해봐. 적어도 이렇게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지 않냐~?!
제발! 이런 꿈이라도 한번을 꿔보고 싶지 않냐~?! 그치?! ^^
빠르고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잠시 숨 돌릴 곳이 필요하다.
이정도면 제주도 농업기술 발전을 위해 이 한 몸 불싸지를 준비. 충분하겠지? ^^;

#리치맨의_주저리_주저리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는 비교적 자그마한 중산간의 작은 마을이다.
그러나 한림 16절경 중 하나인 상대과원(上大果園)의 본거지로 예부터 감귤재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굳이 이말을 왜 풀어 놓는 이유는 상대리를 축사의 본거지로 잘못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다. 물론 축사가 없지는 않다. 근데 요놈의 축사는 제주도내 그 어떤 마을 그 어떤 읍ㆍ면ㆍ리에는 다 있다.
만일 없는 곳이 있다면 거긴 제주도가 아닌거다. 무조건 어떤 마을이던간에 축사는 있다는 건데, 왜 굳이 상대리를 축사의 본거지 또는 주둔지로 오해를 해야만 했는지. 이젠 그 오해를 풀어주고 싶다.
아마 작은 마을의 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남북으로 쭉 뻗어 반경이 큰 지형적인 특징 때문인 거 같다. 남쪽으로 축사의 본거지라 일컬어지는 금악리와 경계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리에 있는 축사... 요정도에 수량은~ 어떤 마을이던 다 있어~”
“그리고 금악리는 뭔 죄냐~ 축사 많이 있으면 다 잘못된거냐~ 너 그거 알아? 제주도 소득 상위 1%가 축산업종사자다.”
요 정도 수량은 어떤 마을에도 다 있으니까. 일단 이렇게 생각하고~ 오해 풀자!
상대리는 축사의 본거지나 주둔지가 아니다. 그리고 금악리는 굳이 큰 죄가 없다. 오케이?!
감귤 얘기를 좀 해보자.
상대리는 마을이 진짜 작다. 가구수도 몇 개 안돼. 근데, 한림음에서 2번째로 넓은 면적의 땅을 가진 곳이다. 왜 일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토질이 비옥한 땅이란다. 농사가 잘 되니까 딴데 보다 쬐끔은 잘 살았고, 그러다 보니 돈이 좀 있으니까~ 땅을 계속 사서 넓혔겠지! 그러다 보니 상대리의 땅이 커진거지 뭐!
그럼 비옥한 토질의 땅이면 감귤농사가 더 잘되는거야~? 물론 토질이 좋으면 당연히 잘되겠지. 근데 그게 다가 아니다. 감귤농사에는 기후조건에 따라 당락이 크게 달라진다.
왜? 한림 16절경 중 하나로 상대과원(上大果園)을 넣었을 만큼 과수원농사에 대해 칭찬을 했을까? 바로 상대리의 기후조건 때문이다.
웃긴게~ 감귤이 달고 수확량도 많아질려면, 다른곳 보다 바람도 비교적 강해야 하고, 남들은 추울 때 따듯해야 하고.. 그걸 온난다우(溫暖多雨)라 말한다. 날씨는 더 극단적이어야돼~
여름철 비올때는 폭우가 내려야 하고, 남들 무난하게 조금이라도 비올 때 여기는 아예 가뭄이 와야 한다. 그래서 남들 더울땐 더 더워야 한덴다. 그런 기후여야만 강렬한 태양빛을 오래 받아 감귤의 당도가 높아진데나 뭐래나~! 웃기지~?!
가을철에는 다른곳 보다 바람도 많고, 비도 많아 딴데는 태풍 1개 영향권일 때 여기는 서너개는 기본이어야 하며, 제주도 똥바람인 북서풍이 강하게 불어 다른곳 보다 더 춥다. 그래서 상대리의 가을은 더 길다는 특징이 존재한다.
겨울철에는 일조량이 딴 곳보다 적어 구름낀 날씨가 많아야 하며, 똥 바람이 졸라 불어 더 추워야 한다. 이때는 비도 안와야 된단다. 그래야 치명적인 당도를 품은 제주감귤이 덴다나 뭐래나~
웃기지~?! 근데. 이런게 가능했으니까~ 상대과원(上大果園)이라 했고, 이걸 한림 16절경에다 넣은거 아니겠냐! 이런게 된다는 거잖아.
시설 다 갖추어 졌겠다. 한라봉이랑 천혜향 그리고 노지감귤 과수목 갖추워 졌겠다. 저런 괴상한 기후조건도 갖추어 졌다고 하니, 우리도 살짝의 스킬만 습득을 하면 제주도 농업기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거다. 어때?! 불싸질러볼까? 콜? 끄읕~~ ^^
From. RichMan In GaeChuck.
'5억원이상~ > 제주시 지역(5억이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은퇴후 40년 설계의 지름길. 대학가 원룸부지!「애월읍 광령리 472평」 (2) | 2023.05.22 |
---|---|
💖제주도의 강남 파헤치기: 노형동에 대한 자세한 이해! 「제주시 노형동 임야 1,013평」 (5) | 2023.05.22 |
💥☄️ 대도로변 땅의 팩트를 객관적으로 보자.「애월읍 광령리 242평. 1개 필지 건축허가」 (7) | 2023.05.22 |
이 정도면 됐잖아~ 모이고 꼬이고 집합하자! 「구좌읍 김녕리 2,938평. 9세대 건축허가득」 (2) | 2023.05.22 |
⛳아라동 스크린 골프연습장 or 기왕이면 다른 것도~「아라이동 월두마을 332평) (0) | 2023.05.22 |